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kurosu.egloos.com

포토로그



일본 PlayStation®Plus 리뉴얼 게임


이번달 PSN+은 PS VITA 대응&프리플레이 대폭 리뉴얼 기념으로 프리플레이(공짜) 게임을 많이 풀어줬네요. 
갓 오브 워 HD 1&2, 레밍즈, 아랑전설, 모험도, 그라디우스, 로코로코, 레밍즈, 소닉, 퍼터 골프, 라쳇&클랭크 퓨처:해적 다크워터의 보물에다
PSP 게임 3개, 그리고 비타 게임(스미오미)도 한개 풀려서 금액으로 치면 22,000엔 상당의 게임이 프리플레이로 올라왔습니다. 


근데 그래봤자 갓 오브 워 HD판 외에는 딱히 할만한 게임이 안보이긴 하지만요.^^ 
다른건 몰라도 비타 게임은 이번에 처음으로 서비스되는거라 은근히 기대 좀 하고 있었는데, 스미오니 달랑 하나만 올라와서 좀 아쉽더군요.  


보니깐 이거 플래티넘도 없는 게임이던데.;;;

뭐 사실 PSN+는 저도 그렇지만 프리플레이 게임보다는 세이브 데이터 백업 기능때문에 이용하는 분들이 대부분일테고 이번 PSN+ 리뉴얼은 
예전에 어디에 있는지 확인조차 불가능했던 비타 게임의 세이브 파일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도록 해야... 
다음 달엔 좋은 게임(플래티넘 있는 게임) 올라와주겠죠.^^

리뉴얼 기념으로 PSN+ 일주일 공짜 이용권도 배포중이니 지금까지 PSN+ 안써보신 분은 이번 기회에 한번 이용해보시길. 
보니깐 공짜 이벤트 기간이 내년 1월까지던데, 실제로 가능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론상으로는 7일 이용권 다 쓰면 계정 또 하나 
새로 파는 식으로 수고 좀 하면 1월까지 공짜로 이용할 수 있을듯. 

그나저나 2차 OG 나오기 전에 OG 외전 끝내야 될텐데... OG 외전은 OG1이랑 비교하면 볼륨이 어느 정도 수준이려나요. 
OG1은 스토리도 그렇고 스테이지 구성도 그렇고 템포가 워낙에 좋았던 게임이라 일주일만에(OG1 PS2판은 2주만에) 클리어했었었는데, 
시나리오 수가 비슷한 외전은 과연 어떨련지...


이 클리어 데이터로 2주차 시작해서 시나리오만 즐기는 식으로 플레이하면 잘하면 2차 OG 발매 전에 클리어할 수 있을거같기도 한데말이죠.
으음... 클리어 데이터에 찍힌 턴수가 49턴인데, 설마 이게 1화부터 최종화 클리어까지 걸린 턴수인걸까요? 이게 말이 되나.;;

뭐 외전 시작하기 전에 우선은 투핫2 시루파 루트부터 마저 플레이해야겠지만.

덧글

  • 대공 2012/11/22 04:13 # 답글

    이번에도 신봉선이 주인공일까요?
댓글 입력 영역